Rowing is a water sport combining speed, balance, and endurance — training full-body strength and cardiovascular fitness simultaneously. What makes rowing exceptional for admissions portfolios is its inherent measurability: 2km times, split data, and power output provide objective, trackable evidence of growth that translates directly into a compelling admissions story.
싱글스컬 (1X)
1명이 노 두 개를 사용해 타는 종목으로, 개인의 기술과 체력이 그대로 드러납니다. 균형 감각, 리듬, 집중력이 중요해 기초 훈련과 개인 역량 평가에 적합합니다.
더블스컬 (2X)
2명이 각자 노 두 개를 사용해 타는 종목입니다. 개인 기량과 함께 호흡과 타이밍의 일치가 중요한 팀 종목입니다.
무타페어 (2-)
2명이 노 하나씩을 사용하며 콕스 없이 진행됩니다. 정확한 기술과 높은 팀워크가 요구되는 난이도 높은 종목입니다.
쿼드러플스컬 (4X)
4명이 각자 노 두 개를 사용해 타는 종목입니다. 속도감이 뛰어나 팀 합과 파워를 동시에 경험할 수 있습니다.
유타 쿼드러플스컬 (4x+)
쿼드러플스컬에 콕스가 탑승한 형태입니다. 안정적인 조종과 전술 운영이 가능해 단체 훈련에 적합합니다.
유타포어 (4+)
4명의 로워와 1명의 콕스로 구성됩니다. 콕스의 지휘 아래 조직력과 팀워크를 배우기 좋은 종목입니다.
무타포어 (4-)
콕스 없이 4명이 노 하나씩 사용해 타는 종목입니다. 고도의 호흡과 기술 완성도가 요구되는 엘리트 성향의 종목입니다.
에이트 (8+)
8명의 로워와 콕스로 구성된 조정 종목입니다. 가장 역동적이며 조정의 팀 스포츠적 매력을 극대화한 종목입니다.
Data builds with every session
For some it remains just an activity. For others, it becomes a
competitive edge.
Athrix designs that difference.